Perfume 카시유카, 아~짱 aiko 라이브에서 단둘의 데이트 폭로, 사랑의 고배를 마신 놋치?!

Perfume 카시유카, 아~짱





단둘의 aiko 라이브
데이트 밝혀…





사랑의 고배를 마신 놋치?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8월7일 부터 테크노팝유닛아이돌 Perfume의 전국투어인
직각삼각형투어가 시작되었다. 본지에서는 그 투어 현장과 뒷 이야기를
알아내고자, 바다건너 왜국으로 EDITOR R이 투입되었다.  

여름의 열도는 더웠다. 습한날씨에 낮에는 33도를 윗도는 한 여름이 한창이었다.
그런데 이런 더위가 상관 없다는 듯, 이 더위를 더 푹푹 찌게 만드는
뜨거운 애정을 과시하는 커플을 라이브 스테이지 위에서 볼 수 있었다.

라이브 중 mc에서, 놋치(본명 : 오오모토 아야노, 20세) 가 아침잠이 많아서 하루 일찍
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로 내려온 사이, 나머지 두 멤버
카시유카(본명 : 카시노 유카, 20세), 아~짱(본명 : 니시와키 아야카, 20세)은
도쿄에서 아~짱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aiko의 라이브를 단 둘이서 즐기고 내려왔다고
놋치에게 염장을 질렀다. 그러자 놋치는 자기 혼자만 빼놓고 갔다는데에
심심찮은 섭섭함과 질투심을 보였지만, 본래가 소심한 사람이라 금방 주눅이 들었다.

아~짱은 그런 놋치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aiko라이브가 어땠는지 감상을 말하기에 바빴고
옆에서 카시유카는 힘빠져있는 놋치를 보고 해실해실 웃으며 관객석을 향해 눈웃음을 쳤다.
역시 소악마를 눈 앞에서 마주하니 두려운 존재였다!

카시유카와 아~짱이 둘 만의 데이트를 한 사실을 마주한 팬들의 반향은
홀로 남겨진 놋치에 대한 안타까움과 당황스러움이 섞인 웃음소리가 홀 전체를 가득 메웠다.
하지만 그녀들도 무대 아래로 가면 보통20살 소녀에 불과.
사랑 하나 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나이대. 사랑은 핑크빛이라고 하면서 달콤하다고도 한다.
하지만 사랑을 하다 보면 상처를 받는 사람이 꼭 생기기 마련.

상처받은 놋치의 마음을 헤아린 아~짱이, 나중에는 놋치도 같이, 셋이서 가자.
라고 타일렀지만 그녀의 얼굴에는 팔자눈썹이 작렬.
놋치의 마음이 치유되기 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보였다.

하지만 한창의 나이 때 사랑의 감정은 이리저리 흔들리기 쉬운 법 이다.
아~짱의 마음은 과연 두 사람 중 누구에게 정착 할 것 인가!
점점 복잡해져만 가는 그녀들의 관계의 결말은 독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.  

 


[PHOTOGRAPER & EDITOR : S , R 09.08.21土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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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ONGJI | 2009/08/22 00:00 | 트랙백 | 덧글(0)

스포츠 계의 샛별 강 모군 출산?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스포츠 계의 샛별 강 모군 출산?!




현재 한창 하고 있는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의 한국대표팀이
스리랑카를 122-54로 대승을 했다고 한다.
대 활약 중인 한국 대표팀 사이에서 핑크빛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.
그 소문의 주인공은 말끔한 미모와 깔끔한 플레이로 대 인기인 강 모군.
강모군은 의 상대는 저번 팀에서 같이 활약 했던 정 모군.
정 모군은 평소에도 팀내 막내였던 강 모군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등 사나이들 사이의 거친 스포츠 계에서는
보기 드문 행각들을 옅볼 수 있었다.
심지어 강군이 다른 팀 으로 이적 했을 때는 정 모군이 강 모군과 다른 팀 인데도 불구하고
버저비터를 넣고 바로 강 모군이 있는 곳 으로 달려갔고 강 모군은 자신에게 달려온 정 모군의 볼을 사랑스럽게
쓰다듬어 주었다고 한다.

정 모군은 강 모군에게 '부인', 강군은 정 모군 에게 '공주' 라고 칭하는 등의
그들은 항상 열렬한 사랑을 자랑했다.
이번 출산에 대해 정 모군의 팬에게 물어 본 바, 그의 결혼에 놀란 것이 아닌 결혼과 함께 알려진
아이가 있다는 것.
강 군과 정 모군은 함께 미국으로 간 적이 있었고 미국에 갔다온 후의 정군은 이렇게 코멘트 한 적이 있다.
"부인과는 5년 동안 연애를 했어요. 아이는 저와 부인과의 사랑의 결실이죠"라고
말한 후 "제 어린 시절 꿈은 결혼을 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다"고 밝혔다.

사진의 강 군과 영상통화를 하는 상대가 누구인 지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.



[PHOTOGRAPER & EDITOR : S , R 09.08.08土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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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ONGJI | 2009/08/08 23:59 | 트랙백 | 덧글(0)

A모 그룹 K양과 O양 금지된 두 사람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A모 그룹 K양과 O양



금지된 두 사람!



현재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A모 그룹내에 평소에도 친한 친구 사이로도
유명한 K양과 O양의 사이가 심상치가 않다.
이번 년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주고 싶은 사람으로 K양을 뽑았던 O양은
평소에도 수상할 정도로 K양을 좋아하는 '아저씨 캐릭터'의 소유자로 유명.
그에 비해 그룹 내 대충대충 성격으로 유명한 K양은 그다지 O양에게 관심이 없어보이는 듯
했다.
하지만 본지에서 입수한 이번 사진은 꽤나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.
팬들 사이에서는 기쁨과 패닉이 잇다르고 있으며, 같은 팀 내 M 양은
이렇게 말했다. "O양은 역시 대인배다. 평소부터 큰 일을 치룰 지 알았다. 축하 한다."
또한 같은 팀의 T양은 "O양도 드디어 제 짝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." 라고 잇달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.
사건의 진위를 살피기 위해 본지에서는 K양 측에 전화를 시도 했지만 불통 상태.
O양 측 에는 "친구 끼리의 우정에 지나지 않는다", "평소의 그녀를 보면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다"
라고 코멘트를 덧붙였다.


[PHOTOGRAPER & EDITOR : S , R 09.07.31土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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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ONGJI | 2009/08/01 00:38 | 발각!!! | 트랙백

Perfume , 세 멤버 사이의 친자논란?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Perfume , 세 멤버 사이의 친자논란?!



지난 7월 24일 금요일, 모 인터넷 사이트 에서 세 사람과 정체 불명의 아이가
함께 있는 사진이 발견되었다. 사진에서는 아~짱(본명 : 니시와키 아야카 , 20세)이 아이를 포근하게 모성애를 담아 안고 있었다.
 평소에도 유치원 관찰이 취향이라고 하는 아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~짱은 편안하면서도 어딘가 어머니의 분위가 감돌았다.

그런데 아이는 어머니 혼자 만으로는 태어날 수 없다. 그렇다면 과연 아이의 부친은 누구 인가.
사진 상 에서는 카시유카와 놋치의 표정 만 으로는 밝은 미소만을 짓고 있었기에 알기 힘들었다.

그래서 본지(本誌)에서는 몇 일간 Perfume 세 사람의 곁에서 은밀히 머물어 보기로 했다. 

우선 놋치(본명 : 오오모토 아야노, 20세)의 경우. TV에서 자주 엿보이는 '바보 놋치' 는 일상에서도 큰 차이가 없었다.
적극적으로 아~짱에게 대쉬하는 모습은 못 보였지만, 얼굴에 아~짱을 좋아한다는 걸 써붙여 놨다고 해도 좋을 정도였다. 멍하니 있다가 아~짱과 아~짱의 아이를 보면 얼굴이 풀어져, 뒤에서 남 몰래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아기에게 다가서 놀아주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. 하지만 아기는 놋치를 보고 겁을 먹었는지 아이는 울음을 터트렸다.
아~짱은 "누가 그랬쪄요" 라고 하며 아이를 달래줬고, 놋치에게는 원망스럽다는 눈빛을 쏘아 보내며 입 모양으로
"끄지라" 라고 했다. 그러자 놋치는 팔자 눈썹이 되어 구석에서 쭈그리고 축 져져 있었는데 아~짱은 그런 놋치가 신경 쓰였는지, 살며시 놋치에게 다가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놋치의 얼굴에는 다시 한번 꽃이 피었다.

반면 카시유카(본명 : 카시노 유카, 20세)의 경우는 이러했다.
늘상 웃고있는 얼굴 뒤에 무엇이 숨겨져 있을지 짐작이 안가는 소악마 카시유카는 놋치와 달리 쉽게 아~짱에게 다가가 아기와도 잘 놀아줬다. 아기는 카시유카를 보고 꺄르르 하고 웃는 모습이 아이를 울리던 놋치와는 사뭇 달라 보였다.
하지만 역시 카시유카는 '소악마' 였다. 웃는 얼굴 속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대담한 대쉬가 인상적이었다.
한 손으로는 아기와 놀아주면서 잘 보이지 않는 나머지 손은 아~짱의 손가락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
어느 새 아~짱의 몸 쪽으로 슬그머니 움직이고 있었던 것 이다.
하지만 타이밍 좋게 아~짱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바람에 카시유카의 손은 무안해 지고 말았다.

아이의 부모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채 한 동안 친자논란이 계속 될 전망으로 보인다.


[PHOTOGRAPER & EDITOR : S , R 09.07.25土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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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ONGJI | 2009/07/25 00:00 | 트랙백 | 덧글(0)

사쿠라바 부부 애정전선에 비상?!



사쿠라바 부부 애정전선에 비상?!



그들의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겼던 것 일까?
7월5일 발간되었던「사랑받는 아내의 비결」의 저자 아이바 마사키(27세)
그리고 그의 남편인 사쿠라이 쇼(27세) 어째서인지 그들의 표정이 어둡다. 그들의 사랑에 금이 간 것은 아닐까?!
평소에 항상 땀띠가 날 정도로 잡고 있던 손을 놓고 있고 "우리 사랑하는 사이에요~♡"라고 하는 것만 같은 러브러브 빔을 내뿜고 있는 그들인데, 어째서 오늘은 서로에게는 눈빛 하나 조차 주지 않았다.

사쿠라바 부부가 살벌한 분위기를 내 뿜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었다.
요즘 들어 남편 사쿠라이 쇼 는 드라마가 끝나고 바로 아이바 마사키는 드라마 촬영에 돌입.
자연스레 둘 만의 밤을 보낼 시간 시간이 줄어 들었다. 이른바 '짐승' 으로 불리는 사쿠라이는
2분기 드라마 였던 'THE 퀴즈 쇼' 찍을 때도 언퓨어한 사쿠라바 월드로 그들의 금슬은 언제나 불타올랐다.

그런데 아이바가 드라마를 찍기 시작 한 이후 부터 힘이 없는 아이바에게 HOT NIGHT 사쿠라이`S Power 는
무리 인 것 같았다. 점점 아이바의 얼굴에는 다크서클이 드리워 졌고 그 이유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.






그 들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기는 걸로 짐작 된 사진을 찍은 몇 일후
본지(本誌) 에서는 아라시(嵐)의 마츠모토 쥰(26세)와 아이바 마사키(27세)의 모습을 도쿄의 모 러브 호텔
앞에서 만날 수 있었다. 어째서 아이바는 사쿠라이가 아닌 마츠모토와 러브 호텔에서 숙박 데이트를 즐겼던 것 일까?
평소부터 아이바를 먹이노리던 매의 눈빛으로 도사리고 있던 마츠모토에게 기회가 온 것인가?!

(EDITOR : R PHOTOGRAPER : S)

by DONGJI | 2009/07/18 23:46 | 발각!!!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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